
매일 달라지는 몽이.
언제부터인지 두 다리로 일어서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침대 위를 넘본다. 궁금한 것이 무척 많은지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식구들이 무엇을 만지거나 하고 있으면 어김없이 달려온다.
오늘따라 제법 의젓한 모습을 보이는 몽이. 침대 위에 올려 놓고 사진을 찍어본다.

매일 달라지는 몽이.
언제부터인지 두 다리로 일어서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침대 위를 넘본다. 궁금한 것이 무척 많은지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식구들이 무엇을 만지거나 하고 있으면 어김없이 달려온다.
오늘따라 제법 의젓한 모습을 보이는 몽이. 침대 위에 올려 놓고 사진을 찍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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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개월 | 생후 1개월 |
![]() 생후 2개월. | 생후 2개월 |
이 글은 파린사님의 2008년 12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파린사님의 2008년 12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파린사님의 2008년 12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파린사님의 2008년 12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게 침댄가? | 뭘봐? |
꺼내줘~! | 나오면 죽어~! |
심심하군...잠이나 자야지~
뭐냐? 또 찍어? | 나 초상권 있어! 빨랑 치워!! |
이씨...모자이크 안해주냐? | X팔리게..--; |
이 글은 파린사님의 2008년 12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파린사님의 2008년 12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