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생 우리집 막내 몽이
혼자 놀다 지쳤다. 심심해~
산책갈 때가 되었는데...
여기 뭐 있다니까~ 형아 잠깐만~
trackback from: 파린사의 알림관리 밥도 안 먹고, 혼자 놀다가 지친 녀석이 유일하게 활기가 넘칠 때는 역시 산책을 갈 때다. 밖에 뭐가 있길래 그렇게 나가고 싶어 하는 것일까? 영역관리하나?
(맨 마지막 사진을 보며) 어야~ 몽아~ 너 뭐하려는거니, 지금?
@회색웃음 - 2009/09/12 12:27ㅎㅎ 실례하려고 하는게 아니고요, 유독 저곳만 가면 저럽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죠.
trackback from: 파린사의 알림
답글삭제관리 밥도 안 먹고, 혼자 놀다가 지친 녀석이 유일하게 활기가 넘칠 때는 역시 산책을 갈 때다. 밖에 뭐가 있길래 그렇게 나가고 싶어 하는 것일까? 영역관리하나?
(맨 마지막 사진을 보며) 어야~ 몽아~ 너 뭐하려는거니, 지금?
답글삭제@회색웃음 - 2009/09/12 12:27
답글삭제ㅎㅎ 실례하려고 하는게 아니고요, 유독 저곳만 가면 저럽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