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8일 화요일

관리

혼자 놀다 지쳤다. 심심해~

산책갈 때가 되었는데...

여기 뭐 있다니까~ 형아 잠깐만~

밥도 안 먹고, 혼자 놀다가 지친 녀석이 유일하게 활기가 넘칠 때는 역시 산책을 갈 때다.
밖에 뭐가 있길래 그렇게 나가고 싶어 하는 것일까?
영역관리하나?

3 개의 댓글:

  1. trackback from: 파린사의 알림
    관리 밥도 안 먹고, 혼자 놀다가 지친 녀석이 유일하게 활기가 넘칠 때는 역시 산책을 갈 때다. 밖에 뭐가 있길래 그렇게 나가고 싶어 하는 것일까? 영역관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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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맨 마지막 사진을 보며) 어야~ 몽아~ 너 뭐하려는거니,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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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회색웃음 - 2009/09/12 12:27
    ㅎㅎ 실례하려고 하는게 아니고요, 유독 저곳만 가면 저럽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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