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생 우리집 막내 몽이
뭐하냐? 요놈!
뭐야,이건?
니가 날 찔렀어?
에이~ 귀찮다!
trackback from: 파린사의 알림우씨~ 하지마! 요즘 이가 간질거리는지 상자나 걸레같은 것을 물어 뜯어 놓기 시작한 몽이. 방안을 어질러 놓아서 혼내려고 오랜만에 신문지로 몽둥이를 만들었다. 하지만…무서워하지 않는다! 내가 들고 있을 때만 겁먹은 척하고 내려 놓으면 복수라도 하듯 물어 뜯기 시..
와아~~~ 키 크시다~~~~~ :)(보라는 몽이는 안보고, 주인장 키에 관심있는 접니다. ㅋㅋ)
trackback from: 파린사의 알림
답글삭제우씨~ 하지마! 요즘 이가 간질거리는지 상자나 걸레같은 것을 물어 뜯어 놓기 시작한 몽이. 방안을 어질러 놓아서 혼내려고 오랜만에 신문지로 몽둥이를 만들었다. 하지만…무서워하지 않는다! 내가 들고 있을 때만 겁먹은 척하고 내려 놓으면 복수라도 하듯 물어 뜯기 시..
와아~~~ 키 크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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