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생 우리집 막내 몽이
trackback from: 파린사의 알림육포~ 육포~ 육포생각에 입맛다시는 중?
하핫~ 저 눈초리좀 봐.. 혹시 몽이꺼 뺏어 드셨나요? 눈에 살기가 보여요.. :)'저눔이 내 육포를 탐낸다~' 뭐 이런? ㅋㅋ
@회색웃음 - 2009/08/16 01:10집에 두고온 육포가 눈에 아른 거리고 있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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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육포~ 육포~ 육포생각에 입맛다시는 중?
하핫~ 저 눈초리좀 봐.. 혹시 몽이꺼 뺏어 드셨나요? 눈에 살기가 보여요.. :)
답글삭제'저눔이 내 육포를 탐낸다~' 뭐 이런? ㅋㅋ
@회색웃음 - 2009/08/16 01:10
답글삭제집에 두고온 육포가 눈에 아른 거리고 있는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