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8일 화요일

형아~ 가지마~

뭐가 그리 좋냐?

혼자두고 가지마~ 웅~

볼일을 보러 밖에 나가려고 씻고 있는데 문지방에 턱을 개고 힘없이 누워있는 몽.
좀 전에 즐거워하던 것과는 정반대!
마음 약해지네~

3 개의 댓글:

  1. 욘석이! 동생오면 휘리릭~ 가버릴꺼면서.. 귀여운 척하는 것좀봐~ ㅋㅋㅋ

    아고고.. :)

    이리도 몽이 모습을 잘 담으시는 걸 보면, 카메라를 항상 들고 다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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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파린사의 알림
    형아~ 가지마~ 볼일을 보러 밖에 나가려고 씻고 있는데 문지방에 턱을 개고 힘없이 누워있는 몽. 좀 전에 즐거워하던 것과는 정반대! 마음 약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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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회색웃음 - 2009/08/18 01:10
    동생이 두고간 디카를 달고 살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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