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생 우리집 막내 몽이
뭐가 그리 좋냐?
혼자두고 가지마~ 웅~
욘석이! 동생오면 휘리릭~ 가버릴꺼면서.. 귀여운 척하는 것좀봐~ ㅋㅋㅋ아고고.. :)이리도 몽이 모습을 잘 담으시는 걸 보면, 카메라를 항상 들고 다니겠어요.
trackback from: 파린사의 알림형아~ 가지마~ 볼일을 보러 밖에 나가려고 씻고 있는데 문지방에 턱을 개고 힘없이 누워있는 몽. 좀 전에 즐거워하던 것과는 정반대! 마음 약해지네~
@회색웃음 - 2009/08/18 01:10동생이 두고간 디카를 달고 살지요 ㅎㅎ
욘석이! 동생오면 휘리릭~ 가버릴꺼면서.. 귀여운 척하는 것좀봐~ ㅋㅋㅋ
답글삭제아고고.. :)
이리도 몽이 모습을 잘 담으시는 걸 보면, 카메라를 항상 들고 다니겠어요.
trackback from: 파린사의 알림
답글삭제형아~ 가지마~ 볼일을 보러 밖에 나가려고 씻고 있는데 문지방에 턱을 개고 힘없이 누워있는 몽. 좀 전에 즐거워하던 것과는 정반대! 마음 약해지네~
@회색웃음 - 2009/08/18 01:10
답글삭제동생이 두고간 디카를 달고 살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