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생 우리집 막내 몽이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
차에 탄 몽이, 겁에 질려 바들바들 떤다.
청평의 한 야영지, 물가에서 아버지를 따라 물에 들어가는 몽.
깊은 곳으로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는 몽
시원한지 이제 혼자서 물에 들어간다.
좋냐?
코스모스...가을인가?
몽이 기분 좋았겠네요. 시원한 물에, 드넓은 자연에.. :)
@회색웃음 - 2009/09/22 09:18밖에 나가는 것을 무척 좋아하더라고요.나가자는 소리만 하면 보채기 시작하니까요.
몽이 기분 좋았겠네요. 시원한 물에, 드넓은 자연에.. :)
답글삭제@회색웃음 - 2009/09/22 09:18
답글삭제밖에 나가는 것을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나가자는 소리만 하면 보채기 시작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