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3일 목요일

청평나들이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

차에 탄 몽이, 겁에 질려 바들바들 떤다.

청평의 한 야영지, 물가에서 아버지를 따라 물에 들어가는 몽.

깊은 곳으로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는 몽

시원한지 이제 혼자서 물에 들어간다.

좋냐?

코스모스...가을인가?

2 개의 댓글:

  1. 몽이 기분 좋았겠네요. 시원한 물에, 드넓은 자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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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색웃음 - 2009/09/22 09:18
    밖에 나가는 것을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나가자는 소리만 하면 보채기 시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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