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7일 수요일

고기에 환장한다

갑자기 생긴 고기~

옷! 저것은?

어서 익어라~ 어서~

신난다~~

3 개의 댓글:

  1. 쿠쿠쿠.. 비싸보이는 고기네요. 연했겠다~ .. 쓰읍~~ ^^

    요즘 털갈이 시기인가요? 몽이 등이 도톰하니 살이 찐건가요?



    오랜만 사진이라 더 반갑네요.. 그동안 동생에게 뺏긴 몽이에게 삐져서 포스팅 안하신 거 아니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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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색웃음 - 2009/10/07 09:18
    동생에게 테러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털이 짧아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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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밥 묵고 왔능데~~~~~~~~~ 고기.. ㅠ.ㅠ 저도 환장하고 있...

    (주말에 고기를 먹었더니 더 땡기네요.. 이론 살빼야 하는데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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