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아버지와 몽이의 산책, 동행...

우와~ 자유다~

아버지와 몽

뭐가 보이니?

뭘 보냐니까?

이건 누구냄새? 내껀가?

밖에 나오면 하는 유일한 업무!

으샤~! 다음 나무!!

같이 가요~

동생에게 테러당한 후 더욱 선명하게 보이는 XX녕!

헥헥!!

빨리 안온다고 기다리기까지...

요놈 눈엔 뭐가 보이는 것일까?

딱 걸렸어! 너 응아하려고 하는거지?

목 줄 안했다고 살인나는 세상!

조심하자!

아쉽지만 네 자유도 여기까지다!

2 개의 댓글:

  1. 하하하~ 어떤 테러를 당했기에... 이제 동생보다는 파린사님을 더 좋아하겠어요~ ^^



    근데, '파린사'가 무슨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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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색웃음 - 2009/10/13 12:43
    동생이 털을 깍아 버렸습니다.

    파린사는 군대시절 '팔대대 인사장교'를 줄여 '팔인사'라고 부른 것에서 유래한 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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