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생 우리집 막내 몽이
우와~ 자유다~
아버지와 몽
뭐가 보이니?
뭘 보냐니까?
이건 누구냄새? 내껀가?
밖에 나오면 하는 유일한 업무!
으샤~! 다음 나무!!
같이 가요~
동생에게 테러당한 후 더욱 선명하게 보이는 XX녕!
헥헥!!
빨리 안온다고 기다리기까지...
요놈 눈엔 뭐가 보이는 것일까?
딱 걸렸어! 너 응아하려고 하는거지?
목 줄 안했다고 살인나는 세상!
조심하자!
아쉽지만 네 자유도 여기까지다!
하하하~ 어떤 테러를 당했기에... 이제 동생보다는 파린사님을 더 좋아하겠어요~ ^^근데, '파린사'가 무슨 뜻인가요??
@회색웃음 - 2009/10/13 12:43동생이 털을 깍아 버렸습니다. 파린사는 군대시절 '팔대대 인사장교'를 줄여 '팔인사'라고 부른 것에서 유래한 별명입니다.
하하하~ 어떤 테러를 당했기에... 이제 동생보다는 파린사님을 더 좋아하겠어요~ ^^
답글삭제근데, '파린사'가 무슨 뜻인가요??
@회색웃음 - 2009/10/13 12:43
답글삭제동생이 털을 깍아 버렸습니다.
파린사는 군대시절 '팔대대 인사장교'를 줄여 '팔인사'라고 부른 것에서 유래한 별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