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생 우리집 막내 몽이
오옷! 이거슨...빼빼로? 나도 줘!!나도 줘!!!
그래! 옛다 먹어라!!
이런 젠장!! 안보여~!!
애고.. 털을 밀었군요.. 이런.. 춥겠다~ :(두 번째 사진에 몽이 눈 없어졌어요. 순간적으로 Never Ending Story의 용같다고 느꼈네요. ㅋㅋㅋ
@회색웃음 - 2009/11/16 00:22추워서 밖에도 못나가고 있어요~
애고.. 털을 밀었군요.. 이런.. 춥겠다~ :(
답글삭제두 번째 사진에 몽이 눈 없어졌어요. 순간적으로 Never Ending Story의 용같다고 느꼈네요. ㅋㅋㅋ
@회색웃음 - 2009/11/16 00:22
답글삭제추워서 밖에도 못나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