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생 우리집 막내 몽이
건드리지마!
어쩔 수 없지. 이렇게라도 살아야...
귀엽긴 한데, 내일 날씨가 춥다는데 몽이 맨드리~한 몸을 보니 더 춥게 느껴지는데요?? 속으로 욕하고 있을 지도 몰라요. "인간 시종이 내 털을 다 밀어버렸돠~" 뭐 일케.. ㅋㅋ
@회색웃음 - 2009/11/16 00:24몽이가 한동안 심기가 무척 불편했었지요.ㅋㅋ
귀엽긴 한데, 내일 날씨가 춥다는데 몽이 맨드리~한 몸을 보니 더 춥게 느껴지는데요?? 속으로 욕하고 있을 지도 몰라요. "인간 시종이 내 털을 다 밀어버렸돠~" 뭐 일케.. ㅋㅋ
답글삭제@회색웃음 - 2009/11/16 00:24
답글삭제몽이가 한동안 심기가 무척 불편했었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