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아~ 따뜻해~

아~ 따뜻해~ 역시 큰형의 가랑이는 최고야~

털을 시원하게 밀어버린 후라 무척 추워하는 몽이.
사람으로 치면 발가벗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으니 요렇게라도 해서 따뜻하게 지내고 싶은 모양이다.
한동안 다리 사이에서 동그랗게 몸을 말고 누워 작은 형을 감시하기 시작한다.

2 개의 댓글:

  1. 아 뉘... 몽아~ 너 어디있는거냐~ 쫌! (따시긴 할테지만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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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색웃음 - 2009/11/16 00:21
    털옷을 벗고 나니까 따뜻한 곳을 찾아 들어오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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