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생 우리집 막내 몽이
흠냐~ 추으니까 이불덮고 자야지~
에이~ 형님도 주무셔야죠~
이노무시키~ 니가 내 자릴 차지하고 있잖냐!!! 아아앗!!!
trackback from: 파린사의 알림요놈보게~
몽이가 동생에게만 안가고 형에게 잘 오나보네요?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 된 것일까요? ㅋㅋ
@회색웃음 - 2009/12/04 23:09동생은 가끔 심한 장난을 치거든요. 저는 무한한 사랑으로 몽이를 품고 있죠. ㅋㅋ몽이도 제 마음을 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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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요놈보게~
몽이가 동생에게만 안가고 형에게 잘 오나보네요?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 된 것일까요? ㅋㅋ
답글삭제@회색웃음 - 2009/12/04 23:09
답글삭제동생은 가끔 심한 장난을 치거든요.
저는 무한한 사랑으로 몽이를 품고 있죠. ㅋㅋ
몽이도 제 마음을 알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