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8일 토요일

요놈보게~

흠냐~ 추으니까 이불덮고 자야지~

에이~ 형님도 주무셔야죠~

이노무시키~ 니가 내 자릴 차지하고 있잖냐!!! 아아앗!!!

3 개의 댓글:

  1. 몽이가 동생에게만 안가고 형에게 잘 오나보네요?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 된 것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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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색웃음 - 2009/12/04 23:09
    동생은 가끔 심한 장난을 치거든요.

    저는 무한한 사랑으로 몽이를 품고 있죠. ㅋㅋ

    몽이도 제 마음을 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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