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생 우리집 막내 몽이
칫! 이제 지겹다구요! 그만 좀 찍어욧!
에잇! 누가 내 얘기하나? 간지럽네~
킁킁! 냄새가...
(몽)어디...(형)그걸 먹냐? --;
(형)발은 먹는게 아니란다...몽아~(몽)아니 이빨에 뭐가 껴서...
형도 해 봐~ 꽤 맛있다는...
trackback from: 파린사의 알림뭐하는 짓일까?
하하하하~ 인간이 이것을 할 수 있으면 아크로바틱의 세계로 빠지게 될려나요? ㅋㅋ
@회색웃음 - 2009/12/04 23:08잘하면 될 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
trackback from: 파린사의 알림
답글삭제뭐하는 짓일까?
하하하하~ 인간이 이것을 할 수 있으면 아크로바틱의 세계로 빠지게 될려나요? ㅋㅋ
답글삭제@회색웃음 - 2009/12/04 23:08
답글삭제잘하면 될 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