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0일 수요일

체념...몽

항상 저녁에 동생이 몽이를 데리고 산책을 나간다.
눈이 와도 추워도 항상 산책을 나갔던 몽이는 그 시간이 다가오면 눈빛이 변한다.
오늘은 비가 조금씩 내려 산책을 나가려던 동생이 다시 들어왔다.
그러자 잔뜩 기대를 했던 몽이가 한참을 징징대다가 동생 옆에 누웠다.

무작정 기다리기 힘들다. 차라리 자는게 낫다.

뭐시여~ 좀 내버려둬~

혹한기 훈련을 하더니 탄탄해진 발바닥!

3 개의 댓글:

  1. trackback from: 유이, 이상형 비 만날까? 전화통화에 두근두근
    [뉴스엔 이미혜 기자] 애프터스쿨 유이가 이상형 비(본명 정지훈)과 만날까? 1월 2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다음주 예능의 대세 스페셜이 예고됐다. 2월 3일 방송될 ‘강심장’은 애프터스쿨 유이 박가희, 정가은, 씨엔블루 정용화,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 개그맨 김현철, 엠블랙 이준이 차세대 예능 기대주가 총출동했다. 이날 예고편에서 이준에 깜짝 놀라 전화를 받으며 유이에게 전화를 바꿔주고, 유이는 설레하는 모습으로 “저희 노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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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뭐시여~ ?? (풉~) 꿈보다 해몽이라고, 달아놓으신 표현이 더 재미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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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회색웃음 - 2010/04/20 14:09
    몽이가 눈빛으로 말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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