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생 우리집 막내 몽이
빡빡 밀었던 털! 제법 길어졌다.
앗! 사진~
1월 2일 사진은 오해야~ 이번엔 제대로 찍어~
얼짱 각도로~
먼 산(?)을 지긋이~
어어~ 안돼~!!
젠장! 이상한 표정 또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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