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4일 목요일

컴퓨터 앞의 몽

여기까지 오느라 13개월이 걸렸다!!!

헤헤~ 기분 좋다~

기념 사진 잘 찍어~

뭘 보고 있냐? 재밌냐?

그럼! 열라 재밌어~

헤~

그냥 못 넘어간다! 요놈아!

2 개의 댓글:

  1. 하하하. 혼나지 않았나보네요? 예전에, 제 강아지가 책상같은데 올라가면 난장판 만든다고 올라가면 혼냈던 기억나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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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색웃음 - 2010/04/20 14:08
    몽이는 그냥 올라가기만 해요.

    그냥 관심받고 싶은거죠.

    놀아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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