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9일 금요일

2달간 몽이의 모습

춥다! 형아야~ 빨리 찍고 이불 덮어줘~

역시 소세지는 이렇게 먹어야 해!

흑! 맛있다~

봄이 다가오면서 털이 빠지기 시작한 몽이. 벌거숭이로 만들어 버렸다. 멀리 엄마를 바라보는 저 뒤통수가 쓸쓸해 보인다.

심기가 불편한 몽. XX수술때문일까?

2 개의 댓글:

  1. 하루 죙일 휴지.. 저러고 다니는 건가요? 이쿠~ 불편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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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색웃음 - 2010/04/20 14:07
    다리를 오므리면 아플 것 같아서 잠깐 휴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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