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생 우리집 막내 몽이
눈이 아플정도로 화창한 날.
산에 가자고 보채는 몽이를 데리고 나선 아버지.
주로 애용하는 산책로,,,
정체불명 노란꽃이 피었다.
산으로 돌라가는 입구!
언제 이런 것이...둘레길?
누가오나 주위를 살피는 몽. 왜 그러는데?
이런...!!!
좋단다! 시원하냐?
앞서가다 잘 따라오는지 확인하는 녀석. 귀엽다~
몽이 전용 쉼터에서 목을 축인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늠름하게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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