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생 우리집 막내 몽이
산책가고 싶다~
좀 가자~
아하하하하.. 두 번째 사진 말이에요^^;주둥이 근처에 있는 털 좀 봐.. 몽실 몽실.. 귀엽네요. 양 볼을 잡고 부비 부비.. (아.. 미안합니다.)
@회색웃음 - 2010/07/27 08:59밖에 나갈 때마다 부비부비하고 있지요~
아하하하하.. 두 번째 사진 말이에요^^;
답글삭제주둥이 근처에 있는 털 좀 봐.. 몽실 몽실.. 귀엽네요. 양 볼을 잡고 부비 부비.. (아.. 미안합니다.)
@회색웃음 - 2010/07/2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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