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6일 월요일

목욕이 싫어요~

요즘 부쩍 살이 붙어 힘이 좋아진 몽이 녀석!
목욕시킬려면 이제 힘이 든다.
특히 털을 말릴 때면 둘이 붙어도 힘들다.
얼마나 난리를 치는지...

싫어~ 바람이 뜨거워~

닥쳐!

이노무시키! 자꾸 그럴래?

3 개의 댓글:

  1. 아이고 진짜로 뜨거웠을 거에요. 사람 동물도 저정도 가까이 대면 뜨거울텐데.. ㅠㅠ

    혹시 시원한 바람으로 드라잉을 하셨나요?? 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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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색웃음 - 2010/07/29 15:51
    시원한 바람으로 했죠~ 몽이는 원래 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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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호진이의 목욕시간
    아내와 호진이를 목욕을 시키면서 호진이 목욕기념 촬영을 하였다 근데 호진이가 부끄러운지 인상을 쓰면서 찍지 말라하는 것 같았다 아부지~그게 뭐다냐 나도 초상권 있으니께 찍지마셩 아부지~경고했는 디 계속 찍고 있으면 나는 어쩌요 이제는 목욕 다했으니 맘껏 찍으셔요~아부지 어때 나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한게 이쁘죵? 날이 갈수록 귀여워지는 호진이 때문에 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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