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생 우리집 막내 몽이
덥겠어요. 문이나 벽지를 몽이가 마구 뜯나봐요. 앞니고 망설임 없이 헤코지할 때는 엄청 미운데.. ㅎㅎ
@회색웃음 - 2010/07/27 08:55요즘은 주로 우유팩에다 해요~ 많이 차분해졌거든요~
덥겠어요. 문이나 벽지를 몽이가 마구 뜯나봐요. 앞니고 망설임 없이 헤코지할 때는 엄청 미운데.. ㅎㅎ
답글삭제@회색웃음 - 2010/07/2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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