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생 우리집 막내 몽이
산책가고 싶은데...비는 언제 그치려나,,,
할 일도 없고, 형들은 놀아주지도 않고...
아이코.. 몽이 많이 컸네요. ^^
@회색웃음 - 2010/07/27 08:53살도 많이 쪄서 무겁슨니다~ 이제 못 들어요~
아이코.. 몽이 많이 컸네요. ^^
답글삭제@회색웃음 - 2010/07/27 08:53
답글삭제살도 많이 쪄서 무겁슨니다~ 이제 못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