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생 우리집 막내 몽이
형아~ 어서와~ 몽이가 기다린다~
왜 형을 기다리는데? 소세지때문이냐?
칫! 사주지도 않으면서 왜 그래?
몽이야~
왜 그러셔?
저거슨 과자~
여차!! 조금만 더!
형아! 하나만 남겨줘~
몽이가 좋아하는 소세지.
장난해? 정말 이렇게 줄꺼야?
그럼 이쪽에서...영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