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2일 월요일

뭘 그렇게 기다려

형아~ 어서와~ 몽이가 기다린다~

왜 형을 기다리는데? 소세지때문이냐?

칫! 사주지도 않으면서 왜 그래?

뭐지 이 표정은?

몽이야~

왜 그러셔?

2010년 8월 1일 일요일

식탐 몽

저거슨 과자~

여차!! 조금만 더!

형아! 하나만 남겨줘~

몽이가 좋아하는 소세지.

장난해? 정말 이렇게 줄꺼야?

그럼 이쪽에서...영차!